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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ed Calls 부재중 전화> 판매를 시작했다. 구글 링크 만드는 재미에 빠져 작년에 발행한 사진집 <The Highest Flood> 구매 링크도 만들었다. 보이지도 않는 웹상에 왠지 내 땅을 넓혀가는 기분이 든다. 사진집 한 권 또 만들어야겠다.
세시간 여행사 이름으로 단행본 <Missed Calls 부재중 전화>를 준비중이다. (다의적으로) 눌린 사진을 글과 함께 삽입하기로 하고 묵은 사진첩을 뒤적거렸다. (...) 둘둘 말린 생생하게 빛나는 알루미늄 비닐 더미는 바람에 날아갈 것 같지 않다.
코펜하겐 옆 작은 동네의 플랫? 이 한때 old dairy house 였다고 한다. 때문에 대들보 구조나 창문 위치가 익숙치 않았다. 천장 아주 높은 곳에 있는 열리지 않는 창문으로 과거에 우유가 지나가는 파이프가 있었다고 한다. 현재는 원룸 다가구 형식으로 개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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